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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입산 강황, 국내산 울금에 대해

국내산 강황, 울금에 대해서​ 


울금은 생강과에 속하는 식물로 옛날부터 약용으로 사용된 약재 중 하나예요.

동의보감에서도 다뤄지고 있는 '울금'이랍니다!


그런데, 강황과 울금을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.

엄연히 따지고 보면 강황과 울금은 큰 줄기로 보면 같은 과 식물이죠.


강황은 뿌리줄기인 반면 울금은 덩이뿌리에서 나오면서 나누어지게 되는데

강황은 생강과 쿠르쿠마속에 속하는 식물로 인도에서 주로 먹는 게 강황이고

울금은 강황과 꽃의 색깔도 다르고 특징도 다르답니다.


근데 강황과 울금은 전문가가 아니면 구별하기가 어렵다고 해요~

외관상 큰 차이가 없기 때문이에요!


좀 더 쉽게 생각하면, 강황은 인도산이고 국내산 강황은 울금이라고 불린다보시면

이해하는 데 좀 더 쉬우실 것 같아요.


강황과 울금은 영양소도 차이가 나는데 울금이 강황보다

건강에 더 좋다고 하니까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~ :)




 


국내산 울금의 경우, 진도산 울금이 가장 좋다고 이야기를 해요~


국내 울금 생산량의 70% 이상을 진도에서 차지하고 있는데요!

진도는 난류와 한류가 교차하는 해양성 기후와 일조시간이 가장 긴 지리적 특성 덕분에

다른 지역에 비해 울금이 잘 성장 할 수 있는 것이죠~


따뜻한 기후와 비옥한 토양은 울금이 추운겨울에도 얼지 않게 도와주어

원물이 얼었다 녹았다 하지 않아 신선하답니다.


아, 진도 울금은 소나무가 많고 사계절 내내 해풍을 맞으며

성장하고 재배되면서 해풍청송울금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해요~


따뜻한 기후, 비옥한 토양, 소나무와 바닷바람 등등..

진도는 울금이 재배되는 데 최적의 조건을 갖춘 땅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:)




 


 


울금의 경우 열량이 354kcal, 비타민c가 25.9mg,

 칼슘이 183mg, 식이섬유 21.1g 이 함유되어 있다고 해요.

​거기에 커큐민까지!!


울금은 생강과다 보니 맛이 쓰고 아리고 향도 매울 수 있어요~

때문에 환으로 섭취하거나 분말을 음식에 더하여 드시는 분들이 많아요!

환은 그냥 약 처럼 물과 함께 꿀떡 삼키면 되고, 분말은 음식에 더했을 때 오히려

음식의 풍미를 더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에요 ^^


울금분말을 이용하여 요리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더라구요~




 

 


울금에서 주목해야할 것은 바로 커큐민이랍니다!

울금의 커큐민은 담즙분비를 촉진시켜 소화에 도움을 주어 속 불편함에 좋고,

숙취해소에도 좋아서 울금을 이용한 숙취해소제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~

뿐만 아니라, 지방이 잘 분해되도록 도와주어서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아도

체중이 감소한다고 해요~!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불필요한 지방 축적이

되지 않도록 하기 때문에 더 좋은 것 같아요~


거기에 요 커큐민이라는 성분이 베타아밀로이드 라는 치매유발단백질이

뇌에 쌓이는 것을 방지하여 치매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답니다.

카레를 통해 매일 커큐민 섭취를 하는 인도인들의 치매발생율이 1% 정도로 굉장히 낮다고 해요.

요것만 봐도 커큐민이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지 않나요?!


울금은 그 밖에 비타민,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서

건강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되는 알짜베기 식품인 것 같아요!




우리 땅에서, 우리의 기후에 맞게 자라 난 진도산 울금이

우리 한국인의 몸에 더 잘 맞겠지요?


건강한 하루하루를 위해 울금에 더욱

관심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?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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